여행지 소개
면천읍성 안 영랑효공원 뒤편에 자리한 대나무 숲 산책로로,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대숲을 면천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2018년 직접 가꾼 곳이다. 울창한 대나무 사이로 난 오솔길을 따라 걸으면 시원한 바람과 대나뭇잎 스치는 소리가 어우러져 잠시나마 일상을 내려놓기 좋다. 길이 짧아 5분 남짓이면 가볍게 걸을 수 있고, 중간중간 쉼터와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입구 가까이에는 면천 두견주 설화가 깃든 안샘이 있으며,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 시절 수축한 골정지와 군자정, 1,100년 된 면천 은행나무도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다. 인근에는 콩국수 전문점이 여럿 모여 콩국수 거리로 불리는 골목도 있어, 산책 뒤 시원한 콩국수로 여름 나들이를 마무리하기 좋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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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