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옛 폐교(구 단목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이곳은 전통 유등을 바탕으로 현대적 미학과 새로운 기술을 결합한 연구·창작 거점으로써, 365일 시민과 관광객이 상시로 방문해 빛의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문화콘텐츠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4명의 작가가 상주하여 유등을 빚어내며, 공모전 수상작까지 전시되어 있어 다양한 형태의 유등을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해당 공간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를 판매 중인 카페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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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