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탁 트인 논 한가운데 나무 한 그루가 덩그러니 서 있다. 별다른 안내판도 없는 당진 우강면 대포리 들판의 이 팽나무는 우강면 나 홀로 나무라는 애칭으로 SNS와 사진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탄 당진의 숨은 사진 명소다. 계절마다 전혀 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것이 가장 큰 매력으로, 봄 모내기철에는 논에 물이 가득 차 올라 잔잔한 수면 위에 팽나무와 하늘이 반영되며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낸다. 바람이 잔잔한 날에는 푸른 하늘과 뭉게구름이 수면에 고스란히 비쳐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이 연출된다. 여름이 깊어지면 초록빛 벼가 바람에 일렁이고, 가을에는 황금빛 들판이 나무를 에워싸며 또 다른 풍경을 만들어낸다. 당진시가 5월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공식 추천한 명소로, 인근 신리성지·삽교호관광지와 연계해 들르기 좋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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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