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금강 하류를 따라 산과 강, 들녘이 한꺼번에 펼쳐지는 전북 천리길의 익산 제3코스다. 웅포 곰개나루길은 한국관광공사 지정 서해 낙조 7선의 익산 9경 중 하나인 웅포 곰개나루터에서 출발해 한국인 최초 사제 김대건 신부가 귀국 후 첫발을 디딘 나바위성지까지 금강 하류를 따라 이어지는 약 21km의 강변 도보 코스다. 배가 드나드는 포구의 지형이 곰이 금강물을 마시는 형상을 닮아 곰개라 불린 나루터를 기점으로, 억새 군락과 용안생태습지, 수령 500년의 은행나무가 자리한 성당포구마을, 종착지 나바위성지까지 역사와 자연이 교차하는 여정이 이어진다. 코스 완주에는 약 8시간이 소요되며 성인 기준 난이도 어려움으로 분류된다. 주요 거점에 비치된 스탬프를 모두 찍어 완주하면 인증서와 기념품을 받는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1박 2일 캠핑과 연계해 즐기기 좋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해당 반경 내에 검색된 주변 시설이 없습니다.
지도 우측 하단의 크게 보기 버튼을 누르시면 최대 20km 반경까지 재검색이 가능합니다.
실시간 현장 톡
지금 여행지에 있는 사람들과 생생한 현장 상황을 공유해보세요!
실시간 참여자 톡
현재 0명 참여 중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