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건지산 편백숲을 따라 300m쯤 걷다 보면 나무 향과 흙내음 속에 오두막 같은 작은 도서관이 동화처럼 나타난다. 건지산숲속작은도서관은 2013년 전주시가 조성한 공립 작은 도서관으로, 2022년 친환경 자재로 리모델링해 숲 특화 도서관으로 재개관했다. 장서는 숲과 관련한 이야기를 담은 수풀사이, 숲을 지키는 방법을 담은 들숲날숲, 숲속 생물을 소개하는 숲속에 가면의 세 가지 특화 주제 도서와 일반 도서 약 3,00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통창 너머로 숲 풍경이 펼쳐지는 실내 독서 공간과 여럿이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원형 테이블, 야외 데크까지 갖추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숲 속 독서를 즐길 수 있다. 건지산 산책로와 바로 연결되어 산책 중 자연스럽게 들르기 좋으며, 인근 전주수목원·팔복예술공원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아래 주변시설 카드를 클릭하면 지도에서 위치가 이동해요!
진미반점
맛집
약 0.8km
호성순대 본점
맛집
약 1.3km
금암피순대
맛집
약 1.6km
태평집
맛집
약 1.7km
전북대학교 박물관
주변 볼거리
약 1.2km
실시간 현장 톡
지금 여행지에 있는 사람들과 생생한 현장 상황을 공유해보세요!
실시간 참여자 톡
현재 0명 참여 중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