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 용의 형상이 잔디밭 위에 그대로 펼쳐지는 용담댐 아래의 수변 테마 공원이다. 용담가족테마공원은 용이 사는 깊은 못이라는 용담의 이름을 공원 전체의 조형 언어로 구현한 곳으로, 네 마리의 용이 여의주를 받치고 있는 분수 광장에서 시작해 물길이 용의 몸을 따라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공원 끝자락에는 십이지신상이 해시계를 둥글게 둘러싼 대형 해시계 광장이 자리하며, 알록달록한 나비·얼룩말·판다 조형물 벤치와 어린이 놀이터도 곳곳에 배치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기기 좋다. 향나무와 소나무가 숲을 이루는 자갈길을 지나면 2층 망루 정자에 오를 수 있으며, 정자 위에서 용담호의 탁 트인 수평선과 시원한 강바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 폭염 대비 팁
날씨가 매우 덥습니다. 탈수 예방을 위해 얼음물과 미니 선풍기를 꼭 준비하시고, 그늘에서 틈틈이 휴식하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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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