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남해 앵강만 원천항에서 바다 위와 수중을 오가는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패러세일링은 낙하산 형태의 장비를 착용하고 보트에 연결된 채 수면 위로 상승해 남해 바다와 해안 풍경을 내려다보는 체험이다. 제트스키와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등 속도감 있는 수상 활동을 비롯해 스쿠버다이빙과 체험낚시 등 참여자의 취향과 숙련도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전 안전수칙과 장비 사용법을 안내하며, 프로그램에 따라 전문 인력이 동승하거나 진행을 돕는다. 기상과 파도, 바람의 세기에 따라 체험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인근의 다랭이마을과 남해바래길을 함께 둘러보기 좋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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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