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횡성 지역의 근대 교회사와 전후 석조 건축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성당이다. 이곳에는 원래 풍수원성당의 공소가 있었으며 1930년 본당으로 승격된 뒤 기와를 얹은 목조건물을 지었다. 기존 건물이 한국전쟁 때 소실되자 현재의 석조 성당을 새로 건립했다. 건물은 라틴십자형 평면으로 이루어졌으며 내부 미사 공간은 기둥이나 벽으로 나뉘지 않은 강당형 구조이다. 본채 천장 위의 목조 트러스는 건립 당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정면 중앙에는 8각 종실과 돔을 얹은 종탑이 있으며 종탑에는 건축 당시 프랑스에서 들여온 종이 설치되어 있다. 부속 건물은 여러 차례 변했지만 본당 외형은 대부분 보존되어 당시의 건축 모습을 보여준다. 현재도 미사가 열리는 종교 공간으로 관람 시 전례와 신자들의 기도를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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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국밥
맛집
약 0.3km
차이원
맛집
약 0.7km
횡성축협 한우프라자 본점
맛집
약 1.1km
횡성문화원
주변 볼거리
약 0.8km
횡성군문화예술회관
주변 볼거리
약 1.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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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