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한탄강과 건지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놓인 출렁다리 형태의 보행교이다. 다리 입구의 기둥은 용암 유출로 형성된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의 형태를 형상화하였으며, 상부에는 비둘기낭을 상징하는 비둘기 2마리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다리 위를 거닐며 현무암 계곡과 하천이 어우러진 경관을 관람할 수 있다. 다리 하부 및 주변 구역에는 주상절리 현무암 바위와 하천 수역이 근접해 있어 지질 및 자연 생태 관찰이 가능하며, 이 일대는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 지질공원의 지질명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 보행로 주변으로는 목재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으며, 야생화 및 현무암 구조물을 관찰하며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한탄강 하늘다리 및 인근 산책로와 연결되어 있어 함께 산책하며 트레킹할 수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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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산막국수 본점
맛집
약 1.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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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