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각흘도는 관매도의 부속섬으로, 1700년경 최 씨가 입도하여 정착하였으며, 동물의 뿔처럼 생겼다 하여 각흘도라 부르게 되었다. 인근의 관매도에 해적이 자주 침입하여 주민들이 각흘도로 피난 와서 살게 되었다고 한다. 특산물로는 활어와 톳이 생산된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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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